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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목 추억게시판

ANMOK BEACH
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
3 안전요원 김혁동 2026-08-18 9
8.18 안목에 위치한 카페에서 바라보는데
안전요원 파라솔은 비워있고 둘 다 수영을 안전표시한 노란 부표를 넘어서까지 하고있는데
이해가 안 되네요 ㅎㅎ
물론 전 구역의 안전요원분들이 그러시는건 아니지만 중간중간 안전불감증의 모습을 발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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